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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국악방송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은 한국인의 감동, 세계인의 공감입니다. 국악방송 사장 김영운

국악방송을 찾아주신 시·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국악방송은 지난 2001년 3월, 서울·경기지역을 가청권으로 FM음악방송을 개시한 이래, 지속적인 방송망 확장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하여 지금은 전국 14개 채널로 하루 24시간 애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웹TV를 통하여 여러분들께서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음원의 발굴과 기록, 새로운 음악의 창작 지원을 통하여 전통의 보존과 창조적 계승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기악[樂] · 노래[歌] · 춤[舞]이 한데 조화를 이루어 왔던 우리 음악을 깊이 있게 즐기기 위해서 영상채널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었던바, 이제 국악TV의 개국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에 개국하는 국악TV는 전통공연예술뿐만 아니라, 음식 · 복식 · 건축 등 우리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가꾸어 드리게 될 것입니다.

저희 국악FM과 국악TV를 늘 가까이 두시고, 아낌없는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