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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악단 정기공연 <아리랑 비상하다>


대금협주곡 '판의 아리랑',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리랑-소녀의 꿈', 관현악곡 '아리랑환상곡'등 위촉 관현악곡 3곡이 초연되었다.
'판의 아리랑'은 그리스 신화에서 숲을 관장하는 목신이자 판을 연주하는 음악의 정령 '판'을 주제로 한 대금협주곡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슬프고 애절한 삶을 담은 '아리랑-소녀의 꿈'은 문양숙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이 가야금 협연자로 나선다.
'아리랑환상곡'은 민족의 생명력을 아리랑 선율을 통해 재조명하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도약을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재생4753| 등록일 20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