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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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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꿈나무]춤빛어린이무용단|2018 국악대학전

국악방송에서 매주 전통문화예술 소식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국악방송 <주간문화소식 - 102회>


1. [국악꿈나무] 춤빛어린이무용단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배워나가며 협동심은 물론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어린이무용단이 있다. 바로 2010년 창단된 춤빛어린이무용단. 

아름다운 우리 춤으로 세상을 환하게 빛내고자 창단된 무용단은 매주 사나흘은 연습실에 모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 덕분일까? 걸음마 수준이었던 실력은 어느 새 수준급 실력이 됐고,  전통춤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는데. 다가오는 전국대회 초등부 저학년과 고학년 한국무용 부문에 도전장을 내밀게 된 것이다. 과연 ‘춤빛어린이무용단’의 도전은 무사히 끝마쳤을까? 어린이 무용꿈나무 ‘춤빛어린이무용단’의 희망 가득한 도전을 만나보자. 


2. 2018 국악대학전

일시: 9월 14일(금)~16일(일) 

장소: 한국문화의집 


재기발랄한 대학생들의 무대를 통해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만나보는 시간, ‘2018 국악대학전’이 한국문화의집에서 개최됐다. 총 3일 동안 ‘판소리대학전’, ‘산조대학전’, ‘가곡대학전’으로 나뉘어 다양한 소리를 선보인 국악대학전. 첫날 진행된 ‘판소리대학전’에는 총 4개 대학(서울대, 한양대, 전남대, 한예종) 6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그 결과 ‘심청가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선보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소리꾼 양혜원, 고수 신원섭이 수상했다. 둘째 날 펼쳐진 ‘산조대학전’에서는 총 5개 대학(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서울대, 한예종) 7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를 선보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주자 최수정, 고수 양성태가 수상했다. 대회 마지막날 ‘가곡대학전’은 3개 대학교(용인대, 서울대, 이화여대) 가객과 기악연주자가 각각 가단을 꾸려 경합에 나섰으며, 그 결과 이화여자대학교 가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관객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고의 가단’에게는 전주세계소리축제와 유럽 공연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통국악을 누구보다 뜨겁게 즐기고 있는 대학생들의 무대를 통해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연 예고

영동난계국악축제 

일시: 10월 11일(목)~14일(일)

장소: 충복 영동천 일대 


까막눈의 왕-세종어제훈민정음

일시: 10월 11일(목)~14일(일) 

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삼락풍류

일시: 10월 13일(토) 13:00 

장소: 창덕궁 앞 국악로 야외특설무대 

재생2112| 등록일 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