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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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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더 돈화문

24시간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는 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오픈 더 돈화문


국악전문음반사에서 발매한 국악인들의 음악을 직접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 더 돈화문’이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무대는 잠비나이 멤버로 활동하며 해금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여온 연주자 김보미의 연주로 채워졌다. 또한 국악전문음반사 ‘악당이반’과 함께 한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디지털 음원시대에서 전통음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다. 기록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본 ‘오픈 더 돈화문’ 다가오는 9월엔 음반 제작사 ‘레이블 소설’과의 협업으로 무대가 채워질 예정이다.

재생794| 등록일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