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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묘현례, 조선의 세자빈 혼례를 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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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묘현례, 조선의 세자빈 혼례를 고하다

 

조선왕조의 얼이 깃든 아름다운 종묘 정전에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다. 종묘 정전에서 행해지는 왕실의례 중 여성이 유일하게 참여했던 ‘묘현례’를 재현하는 행사였다. 묘현례는 왕비나 세자빈이 왕실 혼례를 마친 후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알현하는 의례로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조선 시대 최초 묘현례인 숙종 22년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제1실부터 제10실까지 순차적으로 살피는 국왕과 왕세자의 ‘신실봉심’과 왕비와 세자빈의 국궁사배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선시대 왕실여성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재생756| 등록일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