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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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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자매의 소리사랑, 장연우·장예은

24시간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는 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민요자매의 소리사랑, 장연우·장예은


닮은 듯 다른 자매, 연우(12세)와 예은(10세)이가 둘도 없는 단짝이 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함께 민요를 연습할 때이다. 민요를 시작한지 7년째인 연우는 동생에게 훌륭한 민요 선배이자 멘토이다. 시원시원하게 소리를 내는 언니가 예은이 눈에 그저 부럽기만 하다. 민요연습을 할 때만큼은 살뜰히 챙기며 5년째 함께 소리를 해온 민요 자매 연우와 예은이. 여느 또래와 달리 아이돌엔 관심도 없는 자매가 가장 좋아하는 날은 연습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주말이다. 더욱 멋진 소리와 무대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자매는 한국무용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최고의 명창이 되고 싶은 연우와 국악을 통해 키워가고 있는 예은이의 일상을 만나보자.

재생1017| 등록일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