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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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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음악기행 ‘작곡가 세종’

24시간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는 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세종음악기행 ‘작곡가 세종’


15세기에 살았던 세종대왕이 현시대에 살고 있다면 어떤 음악을 만들었을까? 음악을 통해 백성과의 태평성대를 꿈꿨던 성군이자 작곡가 세종의 모습을 조명한 공연 ‘세종음악기행-작곡가 세종’이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랐다. 국악방송 송혜진 사장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의 해설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국악방송 '라디오 다큐멘터리 작곡가 세종을 만나다'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 '세종음악기행'을 결합한 공연이다. 공연은 김백찬 작곡의 '치화평'을 시작으로 강은구 작곡의 '여민동락하라'로 끝맺으며 현대 작곡가들의 시선을 통해 세종의 음악적 업적과 정신을 풀어내고 있었다. 조선 초기의 혼란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중국음악의 영향에서 벗어나 후대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우리만의 음악을 만들었던 세종의 모습은 새로운 감동을 안겼다.

재생1017| 등록일 201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