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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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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작업실

24시간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는 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예술가의 작업실


예술가들의 새로운 실험과 창작의 과정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조선 후기에 유행한 고소설 ‘방한림전’을 재해석해 나가는 과정을 관객과 공유했다. 국악창작그룹 ‘아마씨’는 여성과 여성이 부부의 연을 맺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이색적인 원작 방한림전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처럼 ‘예술가의 작업실’은 창작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누는 열린 형태의 공연으로 젊은 창작자들의 춤과 노래로 옛 이야기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앞으로도 조선후기 때 유행한 고소설 ‘채봉감별곡’과 ‘취발이외전’을 각각 ‘입과손스튜디오’와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이수자인 박인선의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재생516| 등록일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