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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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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백제문화제|2019 묘현례, 조선의 세자빈 혼례를 고하다|2019 국악 어울림 축제

국악방송에서 매주 전통문화예술 소식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국악방송 주간문화소식>

 

1. 제65회 백제문화제
일시: 9월 28일(토)~10월 6일(일)
장소: 충청남도 공주시, 부여군 일원
백제의 왕도, 충청남도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개최되는 역사문화축제 ‘백제문화제’가 특색 있고 풍성한 볼거리로 시민을 맞이했다. 전통의 향기와 흥겨움이 넘쳐나는 이번 백제문화제는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더욱 강화했다. 특히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사비천도행렬’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비천도행렬은 538년 백제 27대 성왕이 백제 중흥을 기치로 수도를 옮겼던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백제만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2019 묘현례, 조선의 세자빈 혼례를 고하다
일시: 9월 27일(금)~29일(일)
장소: 종묘 정전
조선왕조의 얼이 깃든 아름다운 종묘 정전에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됐다. 종묘 정전에서 행해지는 왕실의례 중 여성이 유일하게 참여했던 ‘묘현례’를 재현하는 행사였다. 묘현례는 왕비나 세자빈이 왕실 혼례를 마친 후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알현하는 의례로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조선 시대 최초 묘현례인 숙종 22년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제1실부터 제10실까지 순차적으로 살피는 국왕과 왕세자의 ‘신실봉심’과 왕비와 세자빈의 국궁사배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선시대 왕실여성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3. 2019 국악 어울림 축제
일시: 9월 28일(토) 15:00
장소: 일원동 마루공원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어울림 축제’가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펼쳐졌다. 전통문화예술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악 어울림 축제’는 강남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이다.
인기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명창 김영임의 무대부터 헤이스트링, 악단광칠, 2019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팀의 무대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들을 만날 수 있었다. 깊어가는 가을, 국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4. 공연 예고
갈까보다
민속악단 정기공연
일시: 10월 17일(목)~18일(금)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한낮의 음악회
국악 브런치 콘서트
일시: 10월 12일(토), 11월 12일(화)
장소: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3분 관현악
국악 관현악 신곡이 총 10곡
일시: 10월 24일(목)~25일(금)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재생627| 등록일 2019.10.11